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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교육

부산 학교 돌봄전담사 파업 "전일제 도입하라"

부산지역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이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며
8시간 전일제 시행을 촉구하는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부산 학교 비정규직노조 부산지부는
오늘(19) 오전, 부산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오늘 하루 돌봄전담사 총파업을 실시하며, 전일제 시행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다음 달 초 무기한
파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525명 가운데 242명이 파업에 참가한 것으로
보고 이들이 근무하는 초등학고 143곳에 대해
교사를 투입하는 등 조치를 취했으며, 노조와 교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두원
교육 / 문화 / 기획보도

"때로는 따뜻한 기사로, 때로는 냉철한 기사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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