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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경제/해양

경남 진해만 해역서 산소부족 물 덩어리 관찰

경남 진해만 해역에서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9일과 20일
진해만 해역을 조사한 결과,
용존 산소 농도가 리터당 0.37그램까지 떨어졌고,
물 덩어리도 2에서 10미터 두께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나타나면
양식 생물이 호흡 곤란으로
폐사할 수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같은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