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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스포츠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후보 177명... 투표로 40인 확정

한국야구위원회는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을 맞아
'레전드 40인'의 후보 177명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롯데의 11번' 무쇠팔 최동원과
선동열, 박철순, 이승엽 등 한국 선수들과
타이론 우즈 등 외국인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팬·전문가 투표를 통해 40인을 확정해
최다 득표 상위 4인을 오는 7월 16일
잠실야구장 올스타전에서 공개한 뒤
이후 일주일 간격으로 4명씩 10주 동안 발표합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NGO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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