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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토바이 중앙분리대 충격.. 운전자 부상

오늘(18) 새벽 1시쯤
사하구 신평동 66광장 인근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0대 A씨가
부상을 입었지만,
사고 현장을 목격한 경찰이
A씨를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신뢰와 예의를 지키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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