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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밤사이 5명 추가 확진..4단계 격상 검토

밤사이 부산에서는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은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산은 그제 97명의 환자가 나온데 이어
어제는 하루새 107명이 확진돼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세자릿수 환자를 기록했습니다.

어제(21) 새벽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 중인 부산은
7개 해수욕장에서 모임인원과 관계없이
야간 음주와 취식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주말까지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으면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