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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청소대행사 공개모집 수영구 자격미달 업체 선정 논란

청소대행업체를 공개모집으로 전환한 수영구가
청소차와 쓰레기 임시 저장공간도 갖추지 못한
업체를 청소대행사로 선정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수영구는 최근 공개경쟁모집을 시행해
내년부터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업체로
H사와 K사를 뽑았는데,
두 업체 모두 수영구 관내에
주차장과 쓰레기 임시저장공간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수영구는
K사는 부산진구에 관련 시설이 있고,
H사는 내년까지만 주차장과
쓰레기저장공간을 마련하면 된다며
업체 선정에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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