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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며칠 사이 학생 확진자만 10명…부산 425개 학교 오늘

여름방학을 하지 않은 부산지역 학교 425곳이 오늘(14일) 원격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됨에 따라 교육 당국이 긴급하게 취한 조치입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하루 동안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사 운영을 원격으로 전환하도록 했습니다.

어제(13일)부터 이틀간 원격수업에 들어간 사하구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를 포함해 오늘(14일) 방학식을 하거나 등교수업을 하는 부산지역 모든 학교가 대상입니다.

이에 따라 원격 전환 학교는 사하구 49개교를 포함해 유치원 244개원, 초등 2개교, 중학교 70개교, 고등학교 107개교, 특수학교 2개교 등 모두 425개교입니다.
배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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