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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마린시티 아파트서 불.. 15명 대피*구조

어제(15) 저녁 7시 쯤
해운대구 마린시티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기가 작동됐고
10분 만에 자체 진화되면서 큰불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같은 층에 사는 주민 11명이 놀라
밖으로 대피했고, 집안에 있던 4명이
119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레인지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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