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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식점서 튀김유 과열로 불..1명 화상

어제(1) 오후 5시 쯤
금정구 부곡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직원 한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튀김음식을 조리한 뒤,
주방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튀김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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