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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보이스피싱 의심해 경찰에 신고... 감사장 전달

북부경찰서는 지난 14일
70대 할머니의 보이스피싱 사기를 신고해
피해금을 전액 회수하는데 기여한
은행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피해자가 2천3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해달라는 할머니의 요청에,
피싱사기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민희
서구 / 사하구 / 사상구 / 북구 / 강서구 / 공항

"신뢰와 예의를 지키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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