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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아침 신문 읽기

◀앵커▶


오늘 아침 신문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리포트▶


국제신문입니다.

르노삼성 부산공장이 이번주 이례적으로
주 3일 근무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닛산 로그의 위탁생산 계약이
지난 3월 말 끝났기 때문이라는데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신차 XM3의 유럽 수출물량 확보가 관건이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이마저도 여의치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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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8면 사회면입니다.

동구에 수소충전소가 추진돼 주민들이
반발한다는 기사입니다.

앞서 동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건축허가 불허 처분을 내렸지만

부산시 행정심판위가 구의 처분이
잘못됐다고 판단하면서 다시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는
주민 의견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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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부산일보입니다.

새로 문을 연
부산시의 관광플랫폼 '비짓 부산' 을
비판하는 기사를 1면에 실었습니다.

플랫폼 구축에 6억 4천만원,
연간 운영비 2억원이 들었지만

sns보다 부실하고 오래된 정보를
긁어모은 수준에 그쳤다고 지적했는데요.

데이터베이스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구축하는 작업을 벌이겠다는 부산관광공사의
해명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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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삽니다.

결식아동의 급식비를 한끼 5천원에서
7천원으로 올리자는 연제구의회의 제안입니다.

부산의 각 구군은 한끼당
5천원에서 6천원의 급식비를 지급하고 있는데요

연제구의 한 의원이 인상을 제안하면서
구청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현재 3천776곳에 불과한 가맹점을
늘려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신문이었습니다.

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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