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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60대 화가 여직원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해운대경찰서는
자신의 전시회 업무 보조로 일하던
20대 계약직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화가 61살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전시회 기간 피해 여직원에게 회식을 제안한 뒤
코로나19로 술집에 갈 수 없으니
자신의 숙소로 가자고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혐의를 인정하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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