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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쿄올림픽 정치적 이용 중단하라"시민 5천400여명 항의서한

부산 시민단체가
일본의 도쿄올림픽 정치적 이용을 규탄하며
일본영사관에 부산시민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부산겨레하나는 오늘(22) 오전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가 올림픽 지도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하고, 선수촌 등에서
전범기인 욱일기 사용을 방관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날 온오프라인을 통해
부산시민 5400여명에게서 받은
항의서한을 일본영사관에 전달했습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신뢰와 예의를 지키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