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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동구청·시민단체 "북항재개발 레지던스 건립 반대"

북항재개발 상업지구에 건립 예정인 생활형 숙박시설 사업자가 사업강행 의사를 밝혀 지자체와 시민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에게 북항재개발 D-3 구역 사업자가 지상 59층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 착공계를 제출할 경우 이를 반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는 사업이 강행될 경우 건축허가 무효소송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고 동구청도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부산시는 이를 반려할 법적 명분이 없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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