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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쪽방촌이 '공공주택'으로..국토부 장관 방문

쪽방이 많아 주거취약지역으로 통하는
동구 산복도로 일대가 공공임대주택으로
바뀝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25) 오후
동구청사를 방문해, 부산시 등과 함께
'동구 주거취약지 도시재생방안'을 발표하고
좌천동 일대 사업 대상지를 둘러봤습니다.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동구 좌천동과 초량동 일대 쪽방 밀집구역에
공공주택 430여 가구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사업 예산은 천300억 원 규모로,
거주민 이주, 구역 정비 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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