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교육

부산 명지국제학교 2024년 개교 목표로 건립 본격화

오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부산 명지국제학교 건립이 본격화됩니다.

부산시는 오늘(27) 오후 시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명지국제신도시에 국제학교 건립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소유한 명지2단계 개발 이익을
활용해, LH가 국제학교를 건축하고 부산시에
기부채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윤파란
부산시청 / 기획보도

"DROP THE BEAT, 비트 주세요."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