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포털 노출순위 관련 예비후보 진정..경찰 수사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부산의 한 총선 예비후보가 경선 여론조사 기간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 노출순위가
달라졌다며 진정서를 접수해 수사 중입니다.

해당 후보는 지난 5일을 기점으로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을 때
이름이 같은 성인영화 배우가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했다며
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전해졌습니다.

 

송광모

Tel. 051-760-1314 | E-mail. kmo@busa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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