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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 영어체험′ 52억 원 예산 "횡령으로 샜나?"
2026-03-10
대심도 출입구 혼란 "전문가들 이미 경고했다"
2026-02-12
매달 떼가던 전별금..퇴직하니 "돈 없다?"
2026-01-27
시민공원 콘서트홀 주차장 부지 "오염토 확인"
2026-01-14
한국노총 외유성 해외 연수에 세금이?
2026-01-13
엑스포 백서 미리 살펴봤더니..1/3이 ′부록′
2025-11-27
기업 연수원이 국유지 무단사용..손 놓은 지자체
2025-11-20
광안리에 뜬금없는 빨간색 클래식카?.."구청장님 뜻"
2025-11-12
해외 출장비 더 타내려 항공권 위조까지
2025-11-04
캄보디아 범죄단지 "잡아오면 현상금 준다"
2025-11-04
실시간 뉴스
공항 운영사 하나로 통합?..가덕도신공항은?
2026-03-16
국민의힘 공관위, 박형준 시장 초유의 컷오프?
2026-03-16
′들락날락′ 영어프로그램 횡령 의혹..경찰 수사
2026-03-16
BTS공연 앞둔 부산도 게스트하우스 화재 취약
2026-03-16
부산시, 60세 이상 적합직무 채용기업 인건비 지원
2026-03-16
부산시, 정부에 침례병원 현장 방문 요청
2026-03-16
민주당 부산 1차 공천 결과 + 조국혁신당 회견
2026-03-16
김병기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에게 듣는다
2026-03-16
오전까지 공기 탁해… 이번 주 큰 추위 없어
2026-03-16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오는 27일 공식 협정식
2026-03-16
[기획] 투데이초대석
김병기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에게 듣는다
2026-03-16
"해수부 이전*북극항로 통해 기회 찾겠다"
2026-03-09
"헌혈, 생명 살리는 고귀한 나눔"
2026-03-03
취임 두 달, 부산연구원 운영 소회는?
2026-02-23
‘방문의 해’ 성공 개최…동남권 강소도시 도약 원년
2026-02-09
"벡스코, 부산 산업 이끌겠다"
2026-02-02
부산 기업 40% 소멸 위기,위원장 견해는?
2026-01-26
투데이초대석 - 이수태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2026-01-19
"외상의학, 생명 살리는 가치 있는 분야"
2026-01-12
"글로벌 허브도시 계기 만들겠다"
2026-01-05
[기획] 이슈분석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 전략은?
2026-02-26
′포화 임박′ 산업폐기물 처리장..대책 없는 부산시
2026-02-19
부산 전세가격 고공행진..왜?
2026-01-26
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냐 내실이냐?
2026-01-19
′10년 의무′ 지역의사제.. 의료공백 메울까?
2025-12-11
부산 상가 경매 속출..5년여 만에 최고
2025-12-04
전공의 갈등 봉합에도 환자 못받는 응급실
2025-12-02
사라지는 북극 해빙.. 북극항로 주도권 잡아라
2025-11-24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기대는 높아졌지만..
2025-11-20
10년간 부산 외국인 관광객 분석.."대만의 부산 사랑"
2025-11-13
[기획] 인구소멸
원도심, 주인 혼자 버티는 ′나 홀로 상점′ 늘었다
2025-09-22
부산 인구 감소 심각..국회내 의석수 줄어드나
2025-09-08
부산 청년 이탈 가속화..일자리 부족이 이유
2025-08-18
과밀학급 해소의 역설..′사라지는 학교들′
2025-03-13
부산도 출산율 상승..추세적 상승? 일시적 반등?
2025-03-03
부산 청년, 일자리 부족에 임금도 빈약
2025-02-06
광역형 비자 시행..인구감소 해법 되나?
2025-01-20
"희망 없다" 암울한 부산 노년의 삶
2024-12-10
부산 청년 고용률 상승의 이면
2024-11-18
줄어드는 부산 인구..임대업도 ′위기′
2024-11-04
[기획] 현장추적
비만 치료제.."원하면 누구나 처방"
2026-03-12
‘불안 불안 오염원’ 장기계류 선박..해결 가능할까?
2026-03-02
팬데믹 이후 줄어든 봉사 인력 회복 더디기만...
2025-12-25
부전시장, 구조물 안전진단 안 받는 이유는?
2025-12-08
너도나도 ′빛 축제′..효과 있을까?
2025-11-17
전국장애인체전 코앞인데 훈련장 방 빼라?
2025-10-30
"새벽·휴일에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배달노동자
2025-09-15
어린이 공간 ′들락날락′..영유아에겐 불친절
2025-09-02
광복 80주년, 잊혀진 독립운동가 거리
2025-08-12
‘아테네 학당’마저..사라질 위기 ‘책방골목’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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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관위, 박형준 시장 초유의 컷오프?
◀ 앵 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박형준 현 부산시장을 6월 지방선거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현역 부산시장이 예비후보 명단에서 컷오프되는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건데요..당사자인 박 시장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박준오기자.◀ 리포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부산시장 후보 공천을 놓고 파열음에 휩싸였습니다.이정현 위원장을
박준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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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 영어프로그램 횡령 의혹..경찰 수사
◀ 앵 커 ▶지난주 단독으로 전해드린 ′들락날락′ 영어 체험 프로그램, 인건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부산시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인건비 횡령 외에, 교구 등을 직원 개인 업체에서 무단 사용한 정황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김유나 기자입니다. ◀ 리포트 ▶부산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곳의 원어민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사가인건비를 횡령했단 의혹과
김유나B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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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공연 앞둔 부산도 게스트하우스 화재 취약
◀ 앵 커 ▶지난 주말, 서울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나 관광객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요.부산의 게스트하우스들을 둘러봤더니화재 안전에 대한 취약성은 마찬가지였습니다.신지혜 기자입니다. ◀ 리포트 ▶시뻘건 화염과 함께 연기가 계속 뿜어져 나옵니다.지난 주말, 서울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관광객 등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좁은 공간에 침대들
신지혜 | 2026-03-16
